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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효성 오피스텔' 모델하우스에 오픈 첫날 2000여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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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서울지역 거주자 우선 청약 시작으로 22~24일 일반청약
    3.3㎡당 분양가 1600만원대..청약금 2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효성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7-6번지 일대에 지을 ‘강남 효성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에 오픈 첫날인 지난 19일, 총 2,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0일 밝혔다.

    강남 효성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16층 1개동 규모로 지하1층~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층부터는 전용 24~29㎡ 규모의 소형 오피스텔 276실이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원 대다.

    ㈜효성 관계자는 “이번 ‘강남 효성 오피스텔’은 강남역, 양재역, 신분당선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며 “특히 전체구성의 80%이상이 최근 인기가 높은 소형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소형 주거 오피스텔로서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남 효성 오피스텔’의 청약은 12월 20일부터 서울지역 거주자(우선)를 시작으로 22일~24일 3일간 일반청약이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내에서 직접 접수한다.

    청약금은 200만원이고 중도금 50%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6일(일) 예정이며, 27~28일 이틀간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3년 5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 3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문의 02-523-5886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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