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일렉, 172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입력2010.12.09 16:08 수정2010.12.09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주일렉트로닉스가 시설자금 171억8721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보통주 64만9800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Carlyle Growth Korea,LLC로 전량 1년간 보호예수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2만6450원, 신주권교부예정일은 27일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업시 회사만 10조 손실"...삼성전자 노사 협상, 최종 결렬 성과급 산정 기준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사측은 특별 성과급을 포함한 임금 6.2% 인상, 5억원 저리 대출 등 ‘종합 보상 패키지’를 제시했지만, 노조가 ‘성... 2 골드뱅킹, 하루 새 800억 몰렸지만…'안전자산' 금값은 급락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금 시장을 찾는 금융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외 증시가 급락하자 투자자들이 골드뱅킹과 실물 금 등 안전자산 매수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다만 달러 강... 3 한경ESG Vol.57 - 2026년 3월호 한경ESG Vol.57 - 2026년 3월호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이슈 브리핑] ESG 공시 의무화 ‘초읽기’…기업 대응 분수령[이슈 브리핑]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