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 취임 입력2010.10.07 17:41 수정2010.10.08 02: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가운데)이 7일 서울광화문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허준영 코레일 사장(왼쪽),김기병 드림허브 대표(롯데관광개발 회장)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드림허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풍선 효과' 집값 상승하더니…경매시장서 몸값 오른 경기도 아파트 [경매 인사이트] 공급 부족과 전세시장 불안 속에 경매시장에서 경기도 아파트 몸값이 오르고 있다.21일 경·공매 데이터 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0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인덕원센트럴푸르지오&rsq... 2 보증금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3 "정비사업, 다 되는 시절 지났다…'옥석 가리기' 해야" [이송렬의 우주인]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가장 큰 위험(리스크)는 정부의 정책 방향입니다."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사진)은 21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많은 정비사업 조합들이 정부가 어떠한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