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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땅값 평균 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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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공시지가가 1년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국토해양부는 올 1월1일 기준으로 전국 3053만 필지의 개별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평균 3.03% 상승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작년 공시지가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10년 만에 하락했다. 보금자리주택지구 뉴타운 등 각종 개발사업이 땅값을 밀어올렸다는 분석이다. 인천 4.49%,서울 3.97%,경기 3.13% 등 수도권 지역의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땅값 상승으로 올해 토지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도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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