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1분기 순익 3천238억원.. 전기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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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익이 잠정집계 결과 전분기대비 67.8% 증가한 3천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4천277억원을 달성해 지난 4분기보다 76.88% 증가했습니다.
순이자마진이 전분기보다 0.14%포인트 오른 2.27%로 3개 분기 연속 상승했고 하나대투증권과 하나SK카드 등의 이익 증대에 힘입어 수수료이익은 전기대비 10.8% 증가한 2천16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나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3천6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54.6% 증가했고 특히 순이자이익이 6천429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하나금융지주의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1.04%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개선된 반면 연체율은 0.56%로 0.05%포인트 악화됐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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