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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환율, 이틀째 상승..탄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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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오름세를 보였으나 상승 탄력은 둔화됐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1.50원(0.13%) 오른 11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지난 15일 종가 1123.00원보다 4.0원 오른 1127.00원에 시작한 뒤 1128.9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 폭이 둔화되면서 112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글로벌 달러 상승 영향으로 환율이 오름세로 보였으나, 수출업체의 물량출회와 코스피 지수의 강세 반전으로 환율 상승이 제한된 것으로 분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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