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넷 "주가급등 사유 없다" 입력2010.01.06 16:17 수정2010.01.06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클루넷은 6일 최근의 주가급등 사유를 묻는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주가급등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랠리에 올라타자"…'중국판 오픈AI' 홍콩 증시 상장 초읽기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판 오픈AI'로 불리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즈푸AI가 홍콩 증시 입성을 앞두고 있다. 현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개발사로서는 처음으로 증시에 상장되는 것이다. 주요 경쟁사도 줄... 2 "러·우 종전돼도 평화 안 와"…베네수엘라 사태에 '들썩' [종목+] 방산주 주가가 다시 날아올랐다. 작년 연말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대두되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지만, 미국이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에 나서면서 투자심리에 재차 불을 붙였다.6일 한국거래... 3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 [한경 외환시장 워치] 지난해 말 시작된 외환당국의 환율 관리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8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2월은 계절적으로 달러가 중앙은행으로 유입되는 시기이지만 이보다 강한 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