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설 업종, 두바이 악재 매수 기회로" - LIG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IG투자증권은 "한국 대형 건설업체들의 주 활동영역은 두바이가 아니라 아부다비라며 두바이 월드의 채무 지불 유예 선언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LIG투자증권 박영도 연구원은 "두바이의 채무 불이행은 개발 사업 외에 대안 성장 동력이 없었던 두바이의 전략 수행 오류에 국한된 문제"라며 "이를 확대해석해 중동 국가들의 구매력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석유, 화학, 발전 등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영업전략도 적절하다"며 "주가가 하락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