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중국 건설장비시장 본격 공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중공업이 중국 건설장비 시장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제10회 베이징 국제 공정기계 전시회(BICES)’에 참가해 굴삭기와 지게차 신모델을 전시하고 마케팅을 전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현대중공업 건설장비사업본부 관계자 외에 민계식 부회장과 이충동 기술개발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표명했습니다. 지난 9월 중국 장쑤(江蘇)성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기도 했던 현대중공업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당시 선보인 제품인 5~30톤급 차세대 굴삭기 ‘9시리즈’를 집중 홍보했습니다. 민계식 부회장은 “신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시장을 넓히는 것이 건설장비 분야에서 제2의 도약을 이루는 길”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설장비 수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