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가토 부총재 "더블딥 가능성 적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토 다카토시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국내 경제의 더블딥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이 적다고 밝혔습니다. 가토 부총재는 "IMF가 바라보는 한국경제 전망에 더블딥에 대한 시나리오가 있지만 가능성을 뿐 주된 시나리오는 아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가토 부총재는 또 "한국이 2010년 G20 회의의 의장국인 만큼 국제적 공조가 중요한 시점에 한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글로벌금융위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에 대해서는 "금융시장에 대한 건전성 감독 강화의 필요성과 동아시아 흑자와 미국의 적자로 대변되는 글로벌 자산의 불균형에 대한 해결 문제"를 들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 다시 뛰는데…국회서 발 묶인 '국장 복귀계좌'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자 국회에서 계류 중인 환율 안정 관련 입법을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4일 국회에 따르면 정부가 작년 말 발표한 ‘국내시장 복귀계...

    2. 2

      기업 자금조달도 '비상'…금융당국, 100조 시장안정펀드 가동

      중동 사태가 격화하면서 기업의 자금 조달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채권 금리가 치솟고 투자심리도 급속히 얼어붙어서다. 금융당국은 채권시장 전반으로 충격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

    3. 3

      [단독] '국민연금 관치' 벗나…130조 의결권 민간에 넘긴다

      ▶마켓인사이트 3월 4일 오후 4시 30분보건복지부가 130조원에 달하는 국민연금공단의 국내 주식 의결권을 민간 위탁운용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민간 주주 활동을 활성화해 저평가 기업의 가치를 끌어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