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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상승세…개인·외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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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522.76로 3.94포인트, 0.76% 상승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가 고용감소 둔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억원, 9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과 기타법인이 8억원, 5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대장주 서울반도체가 강세로 출발한 후 약세로 돌아섰다. 태광, 성광벤드, 유니슨, 차바이오앤, 엘앤에프, 우리이티아이 등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SK브로드밴드, 태웅, 동서, 소디프신소재, 다음,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강세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증권사의 호평에 힘입어 7% 넘게 급등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시장 영향력 확대로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을 우량주라고 평가했다.

    개그맨 신동엽씨 등이 경영참여를 선언한 디초콜릿이 사흘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온미디어 인수 부담을 벗은 CJ오쇼핑은 3% 상승하고 있다.

    현재 568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283개 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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