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김우준 전무이사 취임 입력2009.08.03 09:22 수정2009.08.03 09: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울트라 건설은 김우준 전무이사(토목본부장)가 8월 3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대림산업 토목영업 담당임원과 용인 경전철 공사관리 본부장을 역임한 김 전무이사는 서울 보성고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 시스템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김 전무는 앞으로 울트라건설에서 토목 관련 업무를 맡는다.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주택자 "서둘러 집 팔자"…분당 아파트 매물 56% 증가 수도권 인기 주거지로 꼽히는 경기 성남·안양·과천 등지에서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 등에&nbs... 2 "지난달에 국평 63억원에 팔렸는데"…'청담르엘' 보류지 매각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입주한 '청담르엘' 보류지가 시장에 풀린다. 24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달 조달청 나라장터(누리장터)에 보류지 12가구에 대한 매각 ... 3 아파트값 뛰더니…작년 한강벨트 지역서 빌라 거래 늘었다 지난해 서울 연립·다세대 매매가 2024년과 비교해 27%가량 증가했다.성동·송파·동작구 등 작년 1년 동안 아파트 가격이 급등했던 한강벨트 지역에서 거래가 눈에 띄게 늘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