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진동 KT 건물뒤편에 23층빌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종로구 청진동 KT 건물 뒤편에 23층 오피스 빌딩이 지어진다.

    서울시는 제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청진동 235-1 일대 3666㎡에 지하 6층~지상 23층,연면적 5만2502㎡ 규모의 업무용 빌딩을 짓는 '청진구역 1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건폐율 46.49%,용적률 992.80% 이하가 적용된다. 위원회는 다만 커튼월(유리로 건물 외벽을 마감) 방식으로 지어지는 신축 건물인 만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세우라는 조건을 달았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음주 청약 단지는?…서울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아크로드서초 분양한다

      오는 4월 첫째 주에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서울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청약 ...

    2. 2

      "건설사도 일하는 방식 혁신"…포스코이앤씨, AI챌린지 경진대회 개최

      포스코이앤씨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원의 실제 업무 방식을 바꾸기 위한 ‘전사 AI 챌린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포스코그...

    3. 3

      부동산 범죄에 지방공무원도 가담…11건 중 9건 '지방'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한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에서 지방 공무원· 공기업 종사자 등도 43명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공개한 주요 검거사례가 전북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집중돼&nb...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