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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3% 이상 급락 출발…시총상위株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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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330선으로 하락한 채 출발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3일 오전 9시1분 현재 전날보다 11.47포인트 하락한 338.24를 기록중이다. 다우지수가 7000선이 붕괴되며 1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미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코스닥지수도 3%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태웅이 4.40% 내리고 있으며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동서, 키움증권, 소디프신소재, 평산, CJ홈쇼핑 등도 동반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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