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 10대 브랜드 '틴링' 출시 입력2009.02.10 01:07 수정2009.02.10 01: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텔레콤이 8일 10대 청소년의 취향에 맞는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청소년 브랜드 '틴링(teenring)'을 내놓았다. 이 회사는 틴링 출시에 맞춰 문자서비스를 대폭 확대한 '링스마트'와 '링친구 문자프리' 등 2종의 요금제를 9일과 다음 달 각각 선보인다. /LG텔레콤 제공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누구 얼굴 베낀거냐"…미녀 여배우 등장에 '발칵' [이슈+] "앞으로 웨이보(중국의 SNS)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공유할 거예요. 남겨주신 댓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을게요."영상 속 남녀 배우가 이같이 말하며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든다. 팬을 향한 연예인의 평범한 인사처럼 보이... 2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바이오…美 신약 물질 9년간 42% 느는 동안 中 7배 증가 중국의 '바이오굴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최근 9년 간 중국의 초기 신약 후보물질이 7배 넘게 증가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다. 지난해엔 미국을 넘어 세계 1위 신약 물질 보유 국가가 됐을 것... 3 제약·바이오업계 "약가 16% 인하 유감, 실효적 지원책 마련돼야" 제약·바이오업계가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에 유감을 표했다. 이들은 중동 사태 등으로 제약사 등의 경영 환경이 악화하는 상황을 고려해 정부가 실효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