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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분양 캘린더] 서울ㆍ인천 101가구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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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둘째 주 아파트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서울과 인천에서 2개 단지에 10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은하수종합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은하수 드림필2차'아파트를 12일 공급한다. 이번 주 유일한 서울 분양 물량이다. 총 61가구(97~135㎡) 중 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서울위생병원,홈에버 등 편의시설과 가깝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중랑천과 배봉산 공원이 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20만원 선이다.

    14일에는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더샵 퍼스트월드' 아파트의 외국인 특별공급 잔여분 74가구(155~412㎡)를 분양한다. 인천지역 거주자에게 100% 우선공급된다. 분양가는 2005년 5월 최초 분양 당시 공급됐던 가격과 같은 3.3㎡당 1367만~1596만원 선이다.

    임대아파트도 경기 오산 및 의왕에서 2개단지 886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첫선을 보이는 분납임대주택이 관심이다. 14일 대한주택공사는 경기도 오산세교1지구 A-1블록에서 분납임대아파트 '휴먼시아'의 청약을 받는다. 총 832가구(81~83㎡) 중대형 단지다. 입주 후 단계적으로 중도금 및 잔금을 납부해 10년 후 소유권을 취득(분양전환)하는 방식이다. 2010년 6월 입주 예정으로 초기 분납금은 4320만원,월 임대료는 35만원 선이다.

    정호진 기자 hj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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