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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불공정 하도급거래 통합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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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가 불공정 하도급거래 업체를 선별,관리합니다. 공정위는 불공정 하도급거래 통합정보시스템(USIS) 구축을 완료하고 연말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불공정 하도급 신고와 서면 실태조사, 업체별 시정조치 이력 등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건설공사별 진행 상황과 하도급 거래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됩니다. USIS는 공정위와 국토해양부, 중소기업청 정보망에 접수되는 각종 불공정거래 정보를 모아 하도급법위반 가능성이 큰 업체를 선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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