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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통위, '전문편성 분야 조치방안' 이달 확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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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위원회가 전문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보도와 정보제공 방송을 명확히 구분할 기준이 이달 중 나올 예정입니다. 방통위는 PP의 방송분야(전문편성)를 구체화하고 보도와 정보제공 구분을 위한 세부 기준을 담은 'PP 등록 전문편성 분야 조치 방안'을 이달 중 확정해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방통위는 전문편성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20%의 편성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편성을 통해 보도를 할 수 있는 채널을 추가로 고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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