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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저울', 박진감 넘치는 극 전개로 '인기몰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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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드라마 ‘신의 저울’(극본 유현미, 연출 홍창욱)이 매회 방영될 때 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또 하나의 인기 금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신의 저울’은 '살인'에 연루된 한 남자 장준하(송창의)가 후에 변호사가 되는 과정과 그를 둘러싼 법조인들의 이야기다.

    5일 방송된 3회에서는 준하가 살인범으로 몰린 동생의 억울함을 벗기기 위해 법조인을 찾아다니다, 거액의 비용이 드는 변호사 수임료 앞에 좌절한 어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스토리가 전개 됐다.

    이날 방송은 3,4회가 연속 방송 됐으며, 빠를 극 전개와 박진감 있는 스토리 구성으로 오랜만에 단비와 같은 금요드라마로 성장하는 청신호를 일찍이 켰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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