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역·지구 아닌 곳도 토지이용 규제 심의 받아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발제한구역이나 상수원보호구역,녹지지구 등이 아닌 곳에서 토지이용 규제를 강화할 경우 정부의 심의를 받아야 한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토지이용 규제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법률안은 지역이나 지구를 신설하지 않고 토지이용 규제만 강화하는 경우 토지이용규제심의위원회(위원장 국토부장관)의 심의를 받도록 해 개발규제를 남발하지 못하게했다.

    지금까지는 지역.지구를 신설하는 경우에만 심의를 받도록 했다.

    또 지역.지구로 지정된 곳에 대한 운영실적 평가주기를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평가결과를 국무회의에 보고하도록 했다.

    ADVERTISEMENT

    1.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 개관 3일간 1만3000명 인파

        라온건설이 지난 20일 개관한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3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

    2. 2

      "제일 인기 없는 타입이 뭐죠?"…문래동 신축 두고 '눈치싸움' [현장+]

      "제일 인기 없는 타입이 무엇일지 물어봤어요. 분양 확률을 높이는 게 먼저니까요. 이 정도 입지를 갖춘 신축아파트라면 꼭 청약해야죠. 눈치싸움이 치열할 것 같네요. " ( '더샵 프리엘라' 견...

    3. 3

      李 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서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22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택·부동산 정책의 논의·입안·보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