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1분기 영업익 100억원..전년比 19.0%↓ 입력2008.04.28 09:40 수정2008.04.28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나로텔레콤은 1분기 매출액이 4930억4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3% 늘어났지만, 영업이익이 100억1500만원으로 19.0% 줄었다고 공시했다. 1분기 당기순적자는 67억4300만원으로 지난 4분기에 흑자에서 적가로 전환됐으며, 지난해 1분기와 같이 적자를 지속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버핏 "애플 매수 노리지만…지금은 담을 타이밍 아냐"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사진)이 “애플 지분을 너무 일찍 팔았다”며 과거 미국 투자회사 벅셔해서웨이가 보유하던 애플 주식을 절반 이상 매도한 것을 후회했다.버핏은 31일... 2 점포 수 경쟁 끝내자, 달아오른 편의점株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로 외면받던 편의점주가 유통주 반등을 이끌고 있다. 출점 경쟁과 시장 포화 우려를 딛고 상위업체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이 가시화한 영향이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BGF리테일은... 3 'HD한국조선 교환사채' 후폭풍…HD현대重 주가, 3% 뚝 코스피지수의 급반등에도 HD현대중공업 주가는 1일 3% 가까이 하락했다. HD현대그룹의 조선 관련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주식을 대상으로 2조40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는 소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