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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침대서 IPTV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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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 'U-베드' 구축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병상에서 리모컨 하나로 인터넷,TV시청,의료 차트 열람,음식 주문 등을 할 수 있는 '유 베드(u-Bed) IPTV 시스템'이 경희의료원에 도입된다.

    '유 베드 시스템'이란 병상에 설치된 IPTV를 통해 환자가 움직이지 않고도 인터넷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말한다.

    배종화 경희의료원 원장은 24일 "150개 병상에 시범적으로 유 베드 IPTV 시스템을 적용하고 앞으로 1000개 병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종합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인 LG CNS가 구축한 것이다.

    지상파,케이블 방송 시청은 기본이고 무선 키보드를 활용해 인터넷 사용도 가능하다.

    박동휘 기자 donghui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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