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엠코, 주택개발사업 비중 2010년까지 30%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엠코는 28일 사업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전체 매출에서 5% 수준인 주택사업을 2010년까지 30%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매출의 80% 정도를 차지했던 그룹공사 비중을 2010년까지 30%로 낮추는 대신 베트남,캄보디아,러시아 등에서 부동산개발사업을 확대해 자체사업 비중을 70% 수준까지 확대키로 했다.

    엠코는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종전 5본부 1실 12사업부 37개팀을 5본부 2실 11사업부 42개 팀으로 바꾸는 조직개편을 단행,종합건설사로서 입지를 다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올해 울산 북구 신천동(750가구),서울 중랑구 상봉동(476가구),제주 조천읍(풀빌라 40개동),경남 진주 초장지구(1800가구),울산 호계동(2000가구) 등 모두 50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집 있는데 무주택자라고요?"…아파트 청약 1순위 된 비결 [청약 ABC]

      지난해 집값 상승분을 반영한 올해 공시가격이 지난 18일 공개됐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공시가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보유세 등의 기준이 되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시가격은 주...

    2. 2

      '서울 아니었네'…강남도 아닌데 집값 가장 많이 오른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였다. 상승률은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3. 3

      장혁, 155억 주고 산 논현동 빌딩…11년 만에 '초대박'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장혁이 보유한 건물의 가치가 11년 만에 130억원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왔다.21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장혁은 2015년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155억원에 매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