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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만원, "여주땅" 대운하 수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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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한강.이포나루 분양필지까지3분거리....회사보유분 7필지
    신규 인터체인지 초 인접, 양평역 10여분, 신규 3개 역세권 약 15분 거리

    서울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고, 땅 값이 싼 3박자가 수도권 여주 투자의 매력이다.
    사람을 불러들이기 위한 여주-성남 전철 복선화 , 물류거점도시를 위한 여주~양평~충주 중부내륙고속도로건설, 영동고속도로 8차선 확장계획, 성남~원주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건설이 완료되면 확 달라진 모습과 함께 여주는 분명 수도권 최고의 물류거점 도시가 될 것 이다. 이를 뒷받침 하듯 여주군은 시 승격을 추진 중에 있으며, 종합행정타운 조성 등 원스톱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는 공공건설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등 을 이미 마치고 현재 공사가 한 참 진행 중이며, 제2영동고속도로는 민자 고속도 로 올해 말에 주민설명회 등을 거처 내년(2008년)에 공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불과 2-3년 내에 이 모든 것이 완료되며, 그 때 여주의 모습은 꿈이 현실화된 모습일 것 이다.

    (주)현대그린팜은 대형 호재로 투자가치와 미래가치가 높은 신규 북여주 IC 초 인접 지역인, 여주 금사면 일대 토지를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총 분양가 2,400만원 (660㎡기준,1구좌), 3.3㎡당 12만원 이다.

    금일 특별 매각하는 금사면 일대 토지는 제2영동고속도로 흥천IC·대신IC, 중부내륙고속도로 북여주IC 확정지와 1분여 거리에 위치하며, 주변엔 이포CC, 금사저수지, 남한강, 이포나루가 불과 3~4분 거리에 있다. 또한 행정구역상 여주지만 양평, 이천을 양 날개로 낀 위치에 있어 개발의 특수성을 노려 볼 수 있는 지역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이 현실화 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금번 분양절차는 신청금 50/100만원(330㎡/660㎡/1320㎡) 입금 후(농협 457-02-451211 차석길 법무사) 선착순 수의 계약방식으로 필지 배정되며, 계약여부는 현장답사를 통해 결정한다.

    신청금은 필지배정을 위한 금액이며, 현장 답사시 계약금 10%, 신분증, 도장 을 지참해야 한다.
    소유권이전등기 및 자금관리는 차석길 법무사에서 책임 관리하며, 회사보유분 필지로 즉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관리지역 별도상담 (031) 882-0674

    < 이 기사는 기획/PR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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