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삼부 리모델링 우선협상 …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 선정 입력2007.12.06 17:48 수정2007.12.07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은 서울 여의도 삼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삼부아파트는 현재 866가구(89~198㎡형)로 리모델링을 하게되면 가구당 전용면적이 30%가량씩 늘어나게 된다.또 지하주차장이 신설되고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도 새로 설치된다.총 공사비는 1937억원이며 2010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 수의계약 추진 사업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으로 추진된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4일 두 차례 입찰공고를 했으나 단독 응찰로 유찰돼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7조에 ... 2 수도권 아파트 착공물량 4년째 20만가구 밑돌아 수도권 아파트 착공이 작년까지 4년째 20만 가구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 부족으로 이어져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을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해 ... 3 서울 대학가 월세 62만원 '역대 최고' 개학을 앞두고 지난달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가 처음 62만원을 넘었다. 서울 월세 상승 흐름이 대학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부동산 정보업체 다방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가 10곳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