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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신도시 1069가구 3순위서도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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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신도시 동시분양 아파트가 순위 내 청약 접수에서 1069가구가 미달됐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파주신도시 동시분양 물량 5027가구 가운데 1,2순위에서 미달된 1757가구를 대상으로 파주 및 수도권 거주자들의 3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688명이 추가로 접수하는 데 그쳐 최종적으로 1069가구가 미달됐다.

    전체 동시분양 아파트의 21.3%가 미달 물량으로 남은 것이다.

    주택형별로는 2순위에서 32개 주택 타입 중 7개 주택형이 추가로 마감됐다.

    이날 마감된 주택형은 두산위브(A7블록) 112ㆍ135㎡형,동양메이저ㆍ월드메르디앙(A10블록) 145㎡형,삼부르네상스(A12블록) 109ㆍ151ㆍ152㎡형,삼부르네상스(A18-2블록) 171㎡형 등이다.

    청약 당첨자는 오는 11일 발표되며 계약은 업체별로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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