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아파트 '밸류 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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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이 자사가 공급하는 모든 주택의 가치향상을 위한 '밸류 업(Value-up) 서비스'의 실행을 선언했다.
유웅석 SK건설 사장(사진)은 "앞으로 글로벌 기업 수준에 맞는 고객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우선 입주자들이 흔히 제기하는 '단순 하자보수' 요구수준을 뛰어넘는 다양한 고객지원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밸류 업 서비스' 핵심은 어드바이저(Advisor) 제도,고객.지역 주민 초청행사,대외적 인증 강화 등 세 가지다.
특히 '어드바이저 제도'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을 받아 풀어주도록 한 서비스여서 눈길을 끈다.
SK건설은 이 서비스를 내년 9월 입주예정인 부산 남구 용호동 '오륙도 SK VIEW'단지부터 첫 적용할 방침이다.
이 곳은 3000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여서 이번 서비스 적용을 통해 부산의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건강.레저 △환경.인테리어 등 3개 분과를 구성해 입주 전부터 골프 커뮤니티 등 입주민들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K건설은 대외인증 강화차원에서 지난달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측벽디자인에 대한 GD마크를 획득했다.
유 사장은 "선진국 수준의 주택고객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는 회사 입지와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기때문에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유웅석 SK건설 사장(사진)은 "앞으로 글로벌 기업 수준에 맞는 고객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이라며 "우선 입주자들이 흔히 제기하는 '단순 하자보수' 요구수준을 뛰어넘는 다양한 고객지원서비스를 시행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밸류 업 서비스' 핵심은 어드바이저(Advisor) 제도,고객.지역 주민 초청행사,대외적 인증 강화 등 세 가지다.
특히 '어드바이저 제도'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전문가들이 직접 상담을 받아 풀어주도록 한 서비스여서 눈길을 끈다.
SK건설은 이 서비스를 내년 9월 입주예정인 부산 남구 용호동 '오륙도 SK VIEW'단지부터 첫 적용할 방침이다.
이 곳은 3000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여서 이번 서비스 적용을 통해 부산의 랜드마크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건강.레저 △환경.인테리어 등 3개 분과를 구성해 입주 전부터 골프 커뮤니티 등 입주민들의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K건설은 대외인증 강화차원에서 지난달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측벽디자인에 대한 GD마크를 획득했다.
유 사장은 "선진국 수준의 주택고객서비스는 중.장기적으로는 회사 입지와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기때문에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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