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개발지도가 바뀐다] (4) 파주…서강대ㆍ이대, 분교 설립 추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강대와 이화여대는 이르면 2010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와 월롱면 영태리에 각각 분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분교가 들어서는 지역은 미군기지가 이전함에 따라 파주시가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한 곳이다.
파주시는 이미 서강대 및 이화여대와 학교용지 개발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파주시 관계자는 21일 "이화여대 분교는 0.8㎢(24만평),서강대 분교는 0.15㎢(4.5만평) 정도의 규모로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강대와 이대 파주분교는 제2 캠퍼스 형태가 아니라,1~2학년을 대상으로 교양학부 과정은 분교에서,전공과목은 서울 본교에서 이수토록 하는 방식의 분리수업 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학의 파주분교는 앞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특별법'에 따라 파주시장이 종합계획을 수립,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추진된다.
현재 행자부에서는 종합계획 확정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2010년까지 대학을 지어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행정부처 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토지수용이나 부처 간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분교가 들어서는 지역은 미군기지가 이전함에 따라 파주시가 시가화 예정용지로 지정한 곳이다.
파주시는 이미 서강대 및 이화여대와 학교용지 개발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파주시 관계자는 21일 "이화여대 분교는 0.8㎢(24만평),서강대 분교는 0.15㎢(4.5만평) 정도의 규모로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강대와 이대 파주분교는 제2 캠퍼스 형태가 아니라,1~2학년을 대상으로 교양학부 과정은 분교에서,전공과목은 서울 본교에서 이수토록 하는 방식의 분리수업 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대학의 파주분교는 앞으로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특별법'에 따라 파주시장이 종합계획을 수립,행정자치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추진된다.
현재 행자부에서는 종합계획 확정을 위해 관련 부처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주시 관계자는 "2010년까지 대학을 지어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행정부처 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토지수용이나 부처 간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