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건설 10월 중 매각공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건설의 매각절차가 이달 중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업계에 따르면 이날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캠코 측이 제출한 쌍용건설의 매각방식을 승인,캠코와 매각주간사인 KPMG-소시어스 컨소시엄은 이달 중 매각공고를 내는 등 본격적인 매각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매각일정에 따라 캠코 등 채권단은 보유한 쌍용건설 지분(50.07%)을 공개경쟁 입찰에 부쳐 최고가격을 써낸 회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매각이 재개됨에 따라 쌍용건설 인수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의 인수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청와대 참모 5명 중 1명 '다주택자'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참모 5명 중 1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정기 공직자 재산 신고 현황(2025년 12월 31일 기준)'에 따르면 ...

    2. 2

      잠원동 상가 조합원의 재건축 아파트 입성기 [조선규의 부동산 산책]

      재건축 현장은 언제나 '아파트'와 '상가' 간 치열한 전선이 형성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뜨거웠던 전쟁터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반포2차입니다. 상가 조합원이 아파트 ...

    3. 3

      'AI 파수꾼' 덕…고속道 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

      3~4년 전까지만 해도 도로 관리는 주로 점검자의 육안과 순찰에 의존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라이다 센서와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도로안전 진단’ 기술을 고속도로 점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