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성이엔지, 태양전지 장비 독일서 도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성이엔지(대표 이완근)는 최근 독일 센트로썸과 태양전지 공정장비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 회사는 오는 11월 충북 증평에 착공 예정인 태양전지 제조 공장의 생산공정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내년 2분기까지 센트로썸으로부터 일괄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도입 장비는 156×156㎜와 125×125㎜ 크기의 태양전지를 만들 수 있으며 연간 50MW급의 태양전지를 생산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센트로썸은 턴키 태양전지 장비 공급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장비 공급 업체 선정으로 태양전지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고가 아니면 저가 소비…'허리'가 끊겼다

      지난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뛰기 시작했다. 이들이 주로 향한 곳은 1층 주얼리 매장. 까르띠에 앞에는 개점 직후 세 팀의 대기가 발생했다. 지난달 27일 주요 제품...

    2. 2

      SK하이닉스 "AI 활용 R&D로 메모리 혁신"

      이성훈 SK하이닉스 연구개발(R&D) 공정 담당 부사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 기조연설에서 “기존 ‘인력 투입’ 중심의 R...

    3. 3

      LX판토스, 2160억에 폴란드 물류센터 인수

      LX판토스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국토교통부 산하 정책펀드(PIS 제2호)와 함께 폴란드 남부 카토비체 지역의 대형 물류센터를 2160억원에 인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물류센터는 총 5개 동(연면적 10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