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리비아 투자 계약 체결" 입력2007.07.27 14:41 수정2007.07.27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우건설은 27일 리비아 직접투자설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회사분할 전의 리비아 장기미수금을 현지에 재투자하여 회수하는 방안과 관련해 현지업체인 ESDF와 합작투자를 위한 조인트벤처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오는 8월 중 리비아정부에 법인설립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회사측은 6개월 이내에 진행사항을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랩, IPO 대표주관사로 SK증권 선정 하이브랩은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해 SK증권을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2012년 설립된 하이브랩은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디자인, 웹·모... 2 "중동전쟁에 비닐 생산 차질"…'종이박스 테마'로 몰려간 투자자 제지주가 급등하고 있다. 중동 전쟁으로 인해 석유·가스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 플라스틱 생산에 차질이 빚어져 공급 감소가 우려되는 비닐포장지의 대체제로 종이박스가 부각되면서다.27일 오전 10시1... 3 "온통 파란색"…18만전자·90만닉스 '와르르' 무너졌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주가 27일 장 초반 일제히 파란불을 켰다.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800원(3.78%) 내린 17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4.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