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전선, 베트남 전선공장 준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전선이 베트남 전선공장을 준공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대한전선은 16일 베트남에 설립한 종합전선업체 TSC의 통신·전력, 소재 공장을 완공하고 통신케이블과 전력케이블, 전선소재에 이르는 각종 케이블을 베트남과 인근 동남아 시장에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전선은 "제2의 중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의 전력 수요는 앞으로 20년 동안 연평균 10% 이상씩 늘어날 것"이라며 "TSC는 초고압 케이블과 OPGW, 광케이블 등의 시설투자를 통해 베트남 최고의 전선업체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M-TEC를 통해 남아공에서 해외 최대규모 전력케이블 수주에 성공한 대한전선은 몽골과 동남아, 중동, 호주와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전기차·수소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율이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된다. 다만 전기차 보조금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표적인 자동차 제도 중 하나다.6...

    2. 2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3. 3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