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권 부총리 "한미FTA 추가협의 한 차례 더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한미 FTA 추가협상과 관련해 "아마도 한차례 정도 미국 측과 추가협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오규 부총리는 한미FTA 보완대책 브리핑에서 "오는 30일 서명이 가능하도록 협상이 진행되기를 양측 협상 당사자는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부총리는 "추가협의가 진행중이지만 이들 사항은 타결된 협상의 전체 골격이나 핵심 쟁점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국내 보완대책은 당초 일정에 맞춰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620원 비싸졌네, 왜?"…줄어든 할인율에 정초부터 '깜짝' [모빌리티톡]

      전기차·수소차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율이 지난해 40%에서 올해 30%로 조정된다. 다만 전기차 보조금은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대표적인 자동차 제도 중 하나다.6...

    2. 2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3. 3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