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는 19일 최근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 12월 8일 기공시한 바와 같이 중국 웨이하이에 제2공장을 설립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제2공장을 통해 전원공급장치(PSU) 및 LCD용 Film Capacitor를 생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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