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ㆍ김선아씨 국세청 홍보위원 입력2007.04.12 17:59 수정2007.04.13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배우 송일국씨와 김선아씨가 12일 오후 서울 종각역 부근에서 전군표 국세청장 등과 함께 현금영수증 홍보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올해 모범 납세자로 표창받은 송일국,이나영씨와 2004년 모범 납세자인 김선아씨는 이날 국세청 명예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진 도비·난지도, 해양치유 관광지로 '대개조' 충남 당진시가 2032년까지 도비도·난지도에 1조6845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해양관광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시는 이번 ‘블루힐-베이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석호 ‘라... 2 '인공태양' 품은 전남·광주…에너지 생태계 구축 속도 오는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가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 전주기 생태계 완성에 나선다. ‘꿈의 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 연구시설 구축사업이 지... 3 경남, 5년간 2조 투입…낙동강 수질개선 나서 경상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낙동강 수질을 ‘좋음’ 등급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5개년 종합 로드맵을 내놨다.도는 4일 낙동강 본류(창녕남지 지점) 수질을 현재 BOD(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