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삼성전자 고문, 3GPP 표준화 회의 부의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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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G 표준화 주도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프로스에서 열린 '3GPP 표준화 회의'에서 이현우 수석이 무선접속네트워크 기술분과 부의장에 당선됐다"며 "이로써 와이브로에 이어 3G LTE 분야에서도 국제 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동기식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국제 표준화를 총괄하고 있는 3GPP 국제 표준화 회의는 현재 WCDMA와 HSDPA를 비롯한 4세대 기술 가운데 하나인 3G LTE 등에 대한 표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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