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코니를 2층 높이로 … 현대산업개발 신평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은 일반 아파트의 발코니 층고를 2개층 높이로 확장한 '그린 아트리움 하우스'평면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푸른 안뜰'이란 뜻의 '그린 아트리움 하우스' 평면은 복층형 아파트,최상층에 배치되는 펜트하우스 등에서 느껴지는 개방감과 공간감을 일반 아파트에 도입했다는 게 특징이다.

    2개층 높이의 발코니는 집안에 들어오는 일조량을 극대화하고 2m이상 높이의 실내 정원수 등을 키울 수 있어 기존 아파트와는 전혀 새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 공간은 입주자 취향에 따라 스파,정원,취미공간,서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 수의계약 추진

      사업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으로 추진된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4일 두 차례 입찰공고를 했으나 단독 응찰로 유찰돼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7조에 ...

    2. 2

      수도권 아파트 착공물량, 4년째 20만가구 밑돌아

      수도권 아파트 착공이 작년까지 4년째 20만 가구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입주 부족으로 이어져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을 올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국토교통부 통계누리에 따르면 지난해 ...

    3. 3

      서울 대학가 월세 62만원 '역대 최고'

      개학을 앞두고 지난달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평균 월세가 처음 62만원을 넘었다. 서울 월세 상승 흐름이 대학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4일 부동산 정보업체 다방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가 10곳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