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수주액 작년 연간실적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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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체들의 해외건설 수주액이 지난달까지 118억달러로, 작년 연간 실적을 이미 돌파했다.
또 서류상 계약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수주가 확실시되는 금액이 3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해외 건설수주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150억달러를 넘을 전망이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 금액은 118억1천300만달러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수주액 108억5천800만달러를 이미 돌파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억6천600만달러와 비교하면 82.7%나 증가한 것이다.
올해 해외건설 수주가 호조를 보이는 것은 고유가로 중동의 플랜트 건설이 활발한 데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지역에서도 국내 업체들의 수주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8월까지의 수주 금액을 지역별로 보면 중동이 70억8천100만달러로 가장 많고 아시아가 27억3천5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아프리카는 12억700만달러였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수주액은 작년 동기와 비교할 때 각각 159.2%, 113.6% 증가한 것이며 중동에서의 수주는 작년 동기보다 57.3% 늘었다.
또 서류상 계약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수주가 확실시되는 금액이 3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올해 해외 건설수주실적이 사상 처음으로 150억달러를 넘을 전망이다.
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 금액은 118억1천300만달러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해 전체 수주액 108억5천800만달러를 이미 돌파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억6천600만달러와 비교하면 82.7%나 증가한 것이다.
올해 해외건설 수주가 호조를 보이는 것은 고유가로 중동의 플랜트 건설이 활발한 데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지역에서도 국내 업체들의 수주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8월까지의 수주 금액을 지역별로 보면 중동이 70억8천100만달러로 가장 많고 아시아가 27억3천500만달러로 뒤를 이었다.
아프리카는 12억700만달러였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수주액은 작년 동기와 비교할 때 각각 159.2%, 113.6% 증가한 것이며 중동에서의 수주는 작년 동기보다 57.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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