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고금리 정기예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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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 인상 이후 시중은행들이 정기예금 금리를 앞다퉈 인상하면서 5% 고금리 정기예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일부 은행의 1년제 정기예금 금리는 연 5%대로 상승했으며 주가지수연동예금과 함께 가입하는 패키지 상품 정기예금 금리는 최고 연 6%대에 이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0.5%포인트까지 올린 신한은행의 개인그룹 부문(법인 제외) 정기예금 잔액은 18일 현재 22조2천143억원으로 5영업일만(11∼18일)에 1천858억원이 늘었다.
현재 일부 은행의 1년제 정기예금 금리는 연 5%대로 상승했으며 주가지수연동예금과 함께 가입하는 패키지 상품 정기예금 금리는 최고 연 6%대에 이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정기예금 금리를 0.5%포인트까지 올린 신한은행의 개인그룹 부문(법인 제외) 정기예금 잔액은 18일 현재 22조2천143억원으로 5영업일만(11∼18일)에 1천858억원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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