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목표가 상향하나 보유 지속"..CJ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J투자증권이 KT&G에 대한 보유 의견을 유지했다.

    21일 CJ 정재원 연구원은 M&A 이슈가 존재하기는 하나 펀더멘털 개선이 불분명하다고 판단했다.

    2분기부터 담배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여 판관비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고가담배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한 순매출 단가 상승 및 국산잎담배 사용 비중 축소 등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담배 산업의 성장성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나 제품의 고급화 등의 노력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 창출은 가능할 것으로 관측.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인삼공사 가치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올리나 담배 영업 측면에서의 펀더멘털 개선 가시화가 중요하다면서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엔비디아, 시간외서 4%↑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에 투자금이 유입되면서다.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307.65포인트(0.63%) 오...

    2. 2

      [마켓PRO]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우주테마

      신성호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의 ETF 심층해부스페이스X 상장 1.25조달러 가치우주 테마 종목 부상…실적은 아직 적자올해 자본시장에서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스페이스X 상장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

    3. 3

      "동전주 벗어나자"…퇴출 위기에 중소형주 '특단의 조치' [종목+]

      중소형주가 잇달아 주식을 병합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증시에서 주가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를 퇴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주식을 병합하면 기업가치는 그대로인데, 주식 수가 줄어 주당 가치가 오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