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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주택 52만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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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국에 분양·임대아파트 등 모두 52만가구의 주택이 건설된다. 이를 위해 1300만평의 공공택지를 공급하고 서민 주택 구입·전세 자금으로 12조9702억원을 지원한다. 건설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06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택종합계획에 따르면 올해 지을 주택은 서울 10만9000가구,인천 2만8000가구,경기 11만6000가구 등 수도권이 25만3000가구이며 지방에서는 26만7000가구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국민임대 11만가구 △5~10년 공공임대 6만가구 △분양주택 35만가구다. 건교부는 이들 주택 건설에 필요한 공공택지 1300만평을 수도권에 940만평,지방에 360만평씩 각각 공급키로 했다. 특히 2~3년 후 택지 수요를 감안해 올해 중 새로 1500만평(수도권 900만평)을 택지개발지구로 지정키로 했다. 또 정부 재정(8989억원)과 국민주택기금(3조3545억원)을 합쳐 4조3000억원을 국민임대주택 건설에 투입하는 등 모두 12조9702억원을 서민주택 건설과 저소득층 주택 구입·전세 자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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