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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대형건설업체 10여곳 담합여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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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건설업체의 담합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S사 D사 등 대형 건설업체 10여곳에 조사관들을 보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를 받은 건설업계 관계자는 "공정위 조사관들이 20일 각사를 방문해 조사를 벌이고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업계의 가격 담합에 관한 조사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과 관련된 사안은 아닌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박준동 기자 jdpow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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