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신증권은 웅진씽크빅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는 1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상희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에 대해 주력사업부인 교육문화와 미래교육 부문이 꾸준한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다. 또 최근 부각되고 있는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 방과후 교육의 적용가능 학교수가 약 2500개교로 신규수주와 기존업체 인수를 통한 외형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