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설비투자·비용 부문 우려감-중립..UBS 입력2006.04.08 15:44 수정2006.04.08 19: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UBS증권은 25일 LG전자에 대해 4분기 기대이상었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지속했다. 목표주가 8만2000원. UBS는 "휴대폰 판관비나 디스플레이 마진에 대한 우려감을 지속한다"며"대형 패널 판매가격 하락도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너무 일찍 팔지 마라"…삼전 24만원 ·하이닉스 112만원 파격 전망 나왔다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조언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다. 삼성전자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 2 [마켓칼럼] 기준금리와 AI 실적, 2026년 시장의 두 축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김정민 대신증권 랩사업부 과장... 3 타임폴리오, 순자산 4조 돌파…"액티브 ETF 운용사 최초"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총액(AUM)이 4조원을 넘어섰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ETF 총 순자산총액은 4조361억 원으로 4조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23일 순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