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장평건설 ‥ 신용 최우선하는 토목공사 '보증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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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5000여개가 넘는 국내전문건설업체 가운데 자체적으로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업체는 아마 10%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겁니다.
"
(주)장평건설(www.jangpyoung.co.kr)을 업계의 '신용보증수표'로 만든 윤학수 대표는 기술 개발 중심의 마케팅으로 얼어붙은 건설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장본인이다.
지난달 14일에는 송파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기업인에게 시상하는 '제3회 송파구 기업인상'을 수상하면서 을유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기도 했다.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이 회사는 시장에서 철저하게 '신용'을 유지해왔다.
자재공급 업체에게 지불할 대금을 약속한 날짜에 지급하는 원칙을 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다.
이는 곧 신뢰로 이어졌고, 같은 자재를 남들보다 싸게 납품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가격경쟁력이 높아진 것은 당연한 사실.(주)장평건설은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획득하고 자체적으로 신기술인 지중벽체 그라우팅 장치를 고안해 실용신안을 획득하는 등 기술 개발에 남다른 노력을 쏟고 있다.
특히 토공사의 핵심기술인 측량분야는 지속적인 교육과 장비에 대한 재투자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자부한다.
비계구조물 해체공사부터 철근콘크리트 공사까지 토공사와 관련된 서비스를 일괄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150여개 토목공사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주)장평건설은 올해 단순 시공사로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부동산 개발 시행사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아파트 건설에 따른 부지매입 교섭에 한창이다.
윤학수 대표는 "탄탄한 맨 파워로 무장한 150여명의 직원들이 있어 든든하다.
"며 "토목공사뿐 아니라 시행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업체로 착실히 성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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