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지분 매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출입은행이 기업은행 지분 3,200만주(7.89%)를 해외 투자가들에게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출입은행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행 지분을 매각하기 위해 메릴린치ㆍABN암로ㆍCLSAㆍ삼성증권 등을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일부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기업은행 주식을 주당 1만3,250원~1만3,800원에 매각할 예정입니다. 한편 수출입은행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지만 매각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인수 대상자가 결정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