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2년4개월만에 법정관리 졸업 입력2006.04.03 05:26 수정2006.04.03 05: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트 맥주에 인수된 진로가 2년4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했습니다. 진로는 법원이 회사정리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여 지난 2003년 5월 시작된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경영 정상화에 본격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로는 이와함께 신임 사장에 진로 인수기획단장을 맡아온 하이트맥주 출신의 하진홍씨를 선임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알바 근태관리 골치였는데"…젠슨황 다녀간 깐부치킨 근황 "아르바이트생 출퇴근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엑셀로 근무 시간 정리하려는데 주휴수당 등 계산이 너무 골치 아픕니다."자영업자 커뮤니티에 단골 질문으로 올라오는 고민 중 하나다. 주5일근무제로 하루 8시간씩 주 4... 2 산은, '완전자본잠식' KDB생명에 대규모 증자…"先정상화, 後매각" 산업은행은 2010년 KDB생명을 인수한 뒤 그동안 여섯 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모두 불발됐다. KDB생명의 취약한 재무 건전성과 과거 판매한 고금리 저축성보험 상품이 발목을 잡아서다. 산은이 일곱 번째 매각을 추진... 3 [단독] '7수생' KDB생명 매각 재시동 산업은행이 자회사인 KDB생명의 일곱 번째 매각 시도에 나선다. 재무 건전성이 취약한 KDB생명에 약 8000억~1조원을 증자해 경영을 정상화한 뒤 새 주인을 찾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