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흥, 140억원대 위조CD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흥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140억원대 위조 양도성예금증서(CD)가 발견됐습니다. 금융감독원과 조흥은행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조흥은행 면목동지점에서 기업체 직원이 찾아와 지급을 요구한 140억원어치 CD 3장이 위조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금감원은 현재 CD의 유통경로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흥은행은 경찰에도 수사를 곧 의뢰할 예정입니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내부직원에 의한 금융사고일 가능성에 대해 "현재로선 전혀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영향…美12월 제조업활동 1년만에 최대폭 위축

      트럼프의 관세로 점철된 2025년에 미국의 제조업 활동은 1년만에 최대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주문은 감소하고 투입 비용은 관세로 증가하면서 제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공...

    2. 2

      美 투자 한국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15%)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

    3. 3

      美증시,3대지수 모두 상승…에너지 주식 급등세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였다. 원유 가격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월가는 이번 사태가 더 큰 지정학적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