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크' 佛 안시 애니 페스티벌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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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애니메이션 '멍크'가 오는 6월 프랑스 안시에서 열리는 제28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TV시리즈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지난해 성백엽 감독의 '오세암'이 장편부문 대상을, 박세종 감독의 '버스데이 보이'가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던 세계최고 권위의 애니메이션 영화제.
올해에는 9개 부문에 총 1천6백22편이 예선에 참가해 2백8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TV 시리즈 부문에는 3백97편이 예선에 참가,19편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며 아시아 작품 중에는 'Apple'이라는 제목으로 출품한 '멍크'가 유일하다.
'멍크'는 유럽풍의 귀여운 강아지 멍크가 동물 친구를 찾아 세상을 돌아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단편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는 3D로 제작하고 배경은 점토로 처리한 독특한 형식의 작품이다.
크림비주얼과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장욱상 교수팀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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