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LG건설에 대해 매수를 추천했다. 14일 대우증권 이창근 연구원은 LG건설 3분기 매출액이 플랜트와 해외수입 증가로 전년대비 18.9%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대형건설사중 올해 안정된 투자수익률을 기록중이라고 판단했다. 이달 하순 해외 로드쇼 진행에 따른 외인관심 재부각 예상과 현 단계에서 배당수익률이 5.8%라고 설명. 목표주가 2만8,500원을 제시.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